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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는 <태극기 휘날리며>로 한국 전쟁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천만 관객 시대를 연 강제규 감독이 국내 최초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더욱 뜨거운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한국 최고의 배우 장동건이 제 2의 손기정을 꿈꾸는 조선청년 김준식 역을, 일본의 개성파 배우 오다기리 조가 준식의 라이벌에서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가는 일본청년 하세가와 타츠오 역을, 중국의 인기 여배우 판빙빙이 카리스마 넘치는 저격수 쉬라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연기파 배우 김인권과 <아저씨>에서 인상적인 악역연기로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김희원이 준식의 친구로, 충무로의 차세대 스타 이연희가 준식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는 등 화려한 출연진의 면모를 자랑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1월 24일(목)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8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지금껏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전쟁씬과 강한 흡입력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벅찬 감동을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2011년 겨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대거 개봉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 일, 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만나 탄생한 영화 <마이웨이>가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2일(목) 개봉을 확정 지은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국, 일본,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과 7년 만에 돌아온 강제규 감독의 연출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작품으로, 현재 후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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