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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극본 장영철, 연출 유인식) 포스터 촬영 현장공개가 30일 오후 경남 합천군 합천영상테마파크 세트장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범수, 정겨운, 정려원, 홍수현, 김서형, 이덕화, 김일우, 윤용현, 이기영 등이 참석했다.
'샐러리맨 초한지'는 평범한 샐러리맨들의 일과 사랑, 열정과 성공을 초한지의 웅대하고 오묘한 그릇에 담아내는 성공 스토리로 실제 배역 이름도 유방(이범수), 여치(정려원), 항우(정겨운), 진시황(이덕화), 모가비(김서형), 우희(홍수현) 등 초한지의 등장인물로 설정해 재미를 더해준다.
샐러리맨들의 현실을 고급스런 풍자와 해학으로 표현해 그들에게 힘과 용기, 위안과 카타르시스를 시원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난세를 이겨내는 인생 처세술과 천하를 경영하는 전략과 경쟁, 음모와 배신, 의리와 사랑이 지혜롭게, 혹은 비정하게 망라돼 있는 성공 스토리다.
SBS '자이언트'의 환상 콤비 장영철 작가와 유인식 감독이 다시 만난 '샐러리맨 초한지'는 SBS TV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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