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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초반에는 인수대비의 젊은 시절을 은정이 연기하기 때문에 현재 채시라는 촬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촬영 현장을 방문한 것. 채시라는 밥차를 불러 먼저 촬영을 하고 있는 김미숙, 김영호, 백성현, 함은정 등의 배우들과 스태프, 취재진을 비롯한 현장의 모든 사람들과 따뜻한 점심 식사를 함께 했다.
수양대군 역을 맡은 김영호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대비가 차려주시니 먹어야겠지"라고 말하며 에둘러고마움을 표했다. ‘어린 인수’ 은정은 "언니 고맙습니다. 밥도 주시고 연기도 주시고"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채시라는 어린 인수 은정의 손동작이나 표정 등 미세한 부분에 대한 연기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지켜보며 애정이 담긴 조언과 섬세한 연기지도를 해줬다. 연출을 맡은 이태곤 감독과 모니터를 보며 배우들의 연기를 살펴보며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
채시라는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모두 호흡도 잘 맞고 전체적인 촬영장 분이기가 너무 좋다. 나의 촬영이 기대가 된다" 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JTBC 개국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인수대비’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월 3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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