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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레고디오라마야. 하이킥 캐릭으로 한번 만들어봤어. 제목은 시청앞 광장공연, 근데 좀 안 비슷할수도있어! 피규어가 좀 부족했거든~ 오른쪽 피아노부터 윤건, 수정, 승윤, 내상, 유선, 종석, 하선."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레고로 하이킥3의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모습까지 정교하게 피규어로 형상했으며, 잔디 , 시청 건물 등 여러 가지 레고 부속물로 주변까지 정성스럽게 꾸미는 등 빼어난 손재주를 자랑했다.
윤건은 특이한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레고 조립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독특한 취미를 가졌네~", "나중에 전시회 한번 하세요!", "기대안하고 봤는데 은근 똑같은데?", "손재주가 남다르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건은 하이킥3를 통해 정체불명의 음악 교사 역할을 맡아 '미존남'으로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있으며, 올리브TV '푸드 에세이'를 통해서 요리하는 남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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