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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나는 얼마 전 ‘금주의 아이돌’의 프로필 검증을 통해 솔직하게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나는 이번에도 역시 솔직하게 본인의 평소 주량을 공개했다.
데프콘이 “술자리에서 인기가 많지 않느냐?”는 질문에, 지나는 “전혀 아니다. 술을 잘 못 마셔 안주만 먹다보니 오히려 친구들이 술자리에는 잘 부르지 않는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또 “주량은 딱 복분자주 3잔까지만 가능하다. 더 마시면 내가 복분자로 변신한다.”라고 덧붙였다. 3잔 이상으로 술을 많이 마시면 얼굴이 너무 빨개진다는 것.
이외에도 시종일관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지나의 주량이 공개되는 MBC에브리원의 <주간아이돌>은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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