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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와 재희는 오는 5일 첫 방송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일에 대한 노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길 원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변소라 역과 외모, 학벌, 재력, 능력까지 모자란 것 하나 없이 다 갖춘 최고의 완벽한 재벌남 윤준수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일 예정.
윤소이와 재희는 오는 6일 방송될 ‘컬러 오브 우먼’ 2회 분에서 갑작스런 소나기를 피하기 위해 달리는 모습을 그려내며, 풋풋하고 싱그러운 대학생의 자태를 물씬 풍겨낼 전망이다. 무엇보다 영화 <클래식>의 명장면처럼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나란히 빗속을 뛰며 환하게 웃는 윤소이와 재희의 모습은 두 사람의 ‘새콤달콤’한 러브라인 가동을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달 17일 서울 홍대앞 거리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소이와 재희는 발랄해 보이는 ‘캠퍼스 룩’을 착용하고 대학생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채 촬영장에 등장했다. 윤소이와 재희는 이날 첫 만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고 환상적인 호흡을 펼쳐내며 촬영을 이어나갔다. 두 사람은 첫 촬영인 만큼 촬영장에서 감독과 함께 한 장면 한 장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는 가하면, 서로 장면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이날 촬영은 쏟아지는 빗줄기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2.5톤의 살수차가 동원돼 윤소이와 재희에게 끊임없이 물줄기를 뿜어냈던 상황. 두 사람은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물줄기를 3시간 동안 내리 맞으면서도 NG 한 번 내지 않아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추운 날씨 때문에 살수차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온도가 훨씬 더 차가웠지만 두 사람은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하며 강도 높은 장면을 완성해냈다는 귀띔이다.
투혼을 펼치는 두 배우들과 함께 스태프들의 노력 또한 빛을 발했다. 비오는 장면을 실감나게 촬영하기 위해 스태프들은 촬영 1시간 전부터 촬영장 곳곳에 물줄기를 뿌려놓으며 촉촉하게 젖은 촬영장 상태를 리얼하게 만들어냈다는 전언. 스태프들의 노력 덕분에 더욱 현실감 있는 장면이 완성된 셈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윤소이와 재희는 처음 만나 첫 촬영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완벽한 호흡을 일궈내며 기분 좋게 촬영의 시작을 알렸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두 배우가 앞으로 만들어나갈 티격태격 ‘러브 모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컬러 오브 우먼’은 두 여자의 불꽃 튀는 경쟁과 솔직 대담 로맨스를 담아내며 여성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자극할 본격 심리 코믹 멜로다. MBC ‘궁’의 김수영 PD와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을 집필한 이시현, 드라마 <질투>의 최연지, <괴물2> 공동각본 전용성, 영화 <6년 째 연애 중>의 박현진으로 구성된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개국특집극으로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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