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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란 Gagman Created Contents의 약자로 UCC의 개그맨 버전이라 볼 수 있다.
‘개그스타 GCC 어워드‘에선 KBS개그맨들이 삼삼오오 팀을 이뤄 손수 영상을 제작하여 시상을 하는 내용으로 빠르게 변하는 웃음 트렌드에 맞춰진 새로운 형식의 코미디로 기존 예능의 한계를 벗어난 코미디언들의 도전정신이 엿보인다.
단독 첫 MC로 발탁된 김준호는 “긴장되지만 새로운 개그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갈 수 있는 기회”라며 포부를 밝혔다.
첫 회는 3일 토요일 밤 KBS2 TV 12시 15분 방송으로 ‘개그스타 GCC 어워드’라는 콘셉트답게 화려한 시상식 콘셉트로 많은 스타들이 참석 했다. 뿐만 아니라 GCC 시상을 도와주기 위해 씨스타, 윤형빈, 라리사 등 톱스타들이 출연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GCC어워드에 참가한 개그맨팀은 ‘권위있는 선배’란 작품을 출품한 김조이팀(김대희 조윤호 이광섭), 기막힌 탁구의 로그인팀(김진철,이혜석), 국어사전의 아베마팀(정명훈 양선일 양상국), 섹시앤 빈티지의 개미스팀(김지민 신고은 정경미), ‘누굴 위한 세상인가’의 P3B팀(김준현 유민상 김지호), 자이언트베이비의 썬율스팀(권재관 김경아)팀, 내시의 생일의 감수성패밀리팀(김영민 김지호 권재관)과 개그맨 지망생 3팀 총 10개팀이 최우수 작품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과연 어떤 팀이 최우수 작품상을 타게 될지 제 1회 ‘개그스타 GCC 어워드’의 기대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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