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연수는 “아들 두 명이 다 런닝맨 팬이라 출연을 결심했다. 특히 첫째 아들이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데 입학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얼마 전까지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송지효가 런닝맨 출연 결정에 힘을 실어줬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주 런닝맨은 서울 도심 일대를 왕비 레이스편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배우 오연수의 똑소리 나는 활약상은 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