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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과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동주’,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한 멘토링,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개성만점 이웃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완득이>가 12월 4일(일)까지 전국 관객 5,076,686명을 기록하며 전국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전통적 비수기로 손꼽히는 10월 극장가, 배우들의 열연과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풀어낸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으로 다양한 관객층을 극장으로 끌어 모은 <완득이>는 6주 연속 예매율 1위, 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의 놀라운 흥행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개봉 후 시간이 흐를수록 관객수가 증가하는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기록하며 비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완득이>는 개봉 7주차인 12월 첫 주 박스오피스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 <최종병기 활>과 <써니>에 이어 올해 한국영화 중 역대 세 번째의 흥행 순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이는 역대 10월 개봉작 중 최고의 스코어를 경신한 것으로 비수기 극장가의 흥행 법칙을 완벽히 뒤바꾼 <완득이>의 강력한 힘을 보여준다.
김윤석, 유아인의 완벽한 앙상블과 참신한 캐릭터, 위트 넘치는 대사로 잊지 못할 웃음과 따스한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완득이>. 무엇보다 다문화 가정, 장애인 등의 소외 계층, 교육 문제 등 현대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문제들을 정확히 짚어내면서도 전에 없이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각계 각층에서 쏟아지는 찬사와 호평,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에 이어 기업, 학교, 각종 단체의 단체 관람 열풍에 힘입어 극장가 열풍을 일으킨 <완득이>의 흥행 파워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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