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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의 그들은 서로가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모습이었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못 이기는 척 신랑을 따라가는 듯한 수줍은 새 신부의 모습이거나 두 손을 잡고 서로를 바라보는 부부이기 전에 오랜 연애기간으로 친구 같은 닮은 꼴의 모습도 보여주었다.
이 비공개 컷은 스타일리스트 김영미의 블로그 슈즈케익 (http://blog.naver.com/shoescake) 에서 출처된 것으로 배우 김효진과는 신인때 부터 함께해온 각별한 사이이다.
또한 “아기 때 만나 숙녀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효진이.. 내 딸을 시집 보내는 거 같은 시원 섭섭한 마음입니다. 이렇게 큰 배우로 성장해서 정말 멋진 사람을 만나 결혼식 날을 맞이하다니.. 너무 아름다웠던 그녀.. 눈물이 글썽 ~” 이라는 글과 함께 새 신부 김효진과 포옹을 하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 김영미는 배우 김효진이 신인이었던 10대부터 지금까지 희로애락을 함께 해왔으며 김효진의 스타일을 톱으로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진=슈즈케익<http://blog.naver.com/shoes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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