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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훈남 배우 허정규가 KBS월화드라마 ‘브레인(연출 유현기, 송현욱 극본 윤경아)’에 전격 합류한다.
허정규는 극중 임지은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으로 사고로 뇌를 다쳐 천하대 종합병원에 입원한 기억상실증 환자 ‘공덕기’ 역으로 단정하면서도 얼음처럼 차갑기만 했던 ‘홍은숙(임지은 분)’의 마음을 흔들 멜로남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허정규는 “캐스팅 전부터 공덕기 역에 매력을 느껴 꼭 출연하고 싶었다. 기억상실증 상태로 첫사랑과 재회해 만들어지는 로맨스가 한층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허정규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을 아우르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멀티 배우로 얼마 전 종영한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극중 ‘박시후’의 형 ‘김승규’ 역으로 출연하여 차분한 목소리와 수려한 외모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
허정규는 오는 6일 방송될 KBS월화드라마 ‘브레인’ 8화부터 첫 등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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