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EPCO(한국전력공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복입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3℃ 정도 올라간다. 전 국민이 내복을 입고 실내온도를 3℃ 낮추면 전국적으로 연간 1조8000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1210만톤이나 줄어들어 환경파괴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 KEPCO 측의 설명이다.
사진은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KEPCO 본사에서 김중겸 사장과 모델들이 내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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