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TV 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박은령 극본, 윤상호 연출)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경상남도 남해군 힐튼 남해 골프앤스파 리조트 클럽하우스 그랜드 레지던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해숙, 천호진, 독고영재, 이승민, 김영준, f(x) 루나, 김규종이 참석했다.
한편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남해마을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던 50대 고봉실이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위기를 겪으며 서울 이태원으로 상경해 ‘인생 2막’을 열어가는 고봉실 여사의 아름다운 인생역전기를 그린다. 오는 17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