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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세종(한석규 분)이 반촌 백정 가리온(윤제문 분)이 밀본 본원 정기준이라는 사실과 반촌 행수 도담댁(송옥숙 분)이 밀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에 세종은 반촌 수사를 허락했고, 겸사복 강채윤(장혁 분)은 반촌을 샅샅이 수사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채윤과 박포(신승환 분)가 수사하던 서랍이 클로즈업됐고 서랍 중 하나에 하얗게 쓰인 아라비아 숫자 '14'가 포착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시대에 웬 아라비아 숫자?”, “누가 찾았지? 정말 대단하다”, “나는 극에 몰입하느라 이런거 못 봤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극중 '무휼'로 열연중인 조진웅과 정기준으로 열연중인 윤제문이 '무휼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에서는 한글 반포를 앞두고 세종과 정기준의 논쟁이 인 후 세종의 아들 광평대군이 밀본의 첫 번째 희생양으로 죽음을 맞았다. 아들을 잃은 충격 속에서 이후 세종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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