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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출발드림팀2에서 국내 최초, 지상최대 규모로 펼친 <슈퍼레이스 깃발잡기> 경기에 출연한 황광희는 ‘오늘의 우승 후보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는 MC 이창명의 질문에 ‘리키김’이라고 단정적으로 대답했다.
이에, ‘같은 멤버인 김동준을 응원하지 않고 왜 리키김을 응원하느냐, 김동준을 싫어하나?’라고 이창명이 짓꿎은 질문은 던졌다.
황광희는 MC의 장난스런 질문에 말을 흐리며 ‘리키형이 이길 거라 확신한다’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출발드림팀2는 고수, 류시원, 유재석 등 당대의 내로라하는 남자 연예인들은 물론 김희선, 이나영, 엄정화, 최근에는 소녀시대까지 드림팀 10년동안 300여명이 참여하고 사랑받았던 ‘서바이벌 깃발잡기’를 40명의 유명인과 함께 대규모로 발전시켜 <슈퍼레이스 깃발잡기>를 진행했다.
허를 찌르는 반전과 신인들의 겁 없는 도전, 노장들의 투혼이 어우러진 각본 없는 드라마 <슈퍼레이스 깃발잡기>는 11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 2TV '출발 드림팀2'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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