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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8일까지 누적관객 981,670명(배급사 집계기준)을 기록한 <브레이킹 던 part1>은 오늘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되어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브레이킹 던 part1>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다양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담고 있어 관객들의 입소문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트와일라잇’의 네 번째 시리즈인 이번 영화는 결혼을 통해 전혀 새로운 운명을 맞게 된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에드워드’(로버트패틴슨)의 매혹적인 로맨스와 인간과 뱀파이어의 결혼이라는 충격적인 사건 속에 빚어지는 파워풀한 판타지 액션까지 두루 선보이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신화’라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도 “초반엔 달달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긴장감 백배!! 정말 흠뻑 빠져서 봤어요!(네이버 nzcl83)”, “여태까지 나온 시리즈 중 최고! 정말 재미있었다!(네이버 syp9918)”, “벨라와 에드워드의 결혼식 장면이 정말 사랑스럽고 좋았어요! Part2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joojookr2001)”, “중독성 있는 영화! 실제 연인답게 두 주인공의 호흡은 어메이징~!(sodshrck1234)” 등 지속적인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지난주 개봉작들 중 가장 먼저 1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한 <브레이킹 던 part1>은 오늘 100만 관객 돌파를 기점으로 더욱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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