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속에서 환상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역배우 김새론과 안서현, 신기준이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촬영 쉬는 시간,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
강원도 시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에서 사이 좋은 자매와 친구로 출연하는 김새론, 안서현, 신기준은 촬영 중간중간 인기 아이돌 그룹들의 노래와 춤을 함께 따라 하며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고.
이에 현장 스태프들은 “‘산골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줄 정도로 고된 촬영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아역 배우들 덕에 현장 분위기가 밝고 화기애애하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새론이와 아이들? 너무 귀여워요~”, “혼성 그룹 하나 결성합시다”, “곰배령의 아이돌? 데뷔는 언제 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근 김새론, 안서현이 유호정과 함께 노래방에서 티아라의 ‘롤리 폴리’를 부른 것에 이어, ‘산골돌’ 결성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은수(김새론)와 현수(안서현)가 재인(유호정)을 따라 다시 서울로 상경하면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사진=판타지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