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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5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Bounce(바운스)’ 발매와 동시에 신인답지 않은 무대 카리스마로 데뷔 무대를 완벽히 소화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신인 걸그룹 ‘뉴에프오 (New.F.O)’가 파워풀하고 절도 있는 안무로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뉴에프오(New.F.O)’는 타이틀곡 ‘Bounce(바운스)’에서 선보인 발꿈치와 팔꿈치를 이용한 포인트 안무 ‘꿈치춤’을 비롯해 보이그룹과 겨뤄도 손색없을 정도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가창력은 물론,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2011년 하반기 최고의 실력파 그룹의 등장’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특히, ‘뉴에프오(New.F.O)’는 지난 10월 미국 방문 당시 세계적인 아티스트 비욘세, 어셔, 블랙아이드피스, 윌아이엠, 윌스미스의 안무가인 ‘Tricia Miranda(트리샤 미란다)’를 만나 “정말 누가 뭐래도 손색없는 춤 솜씨! 앞으로 멋진 퍼포먼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극찬 받은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뉴에프오(New.F.O)’의 소속사인 엔터아트글로벌 측은 “멤버들 모두 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특히 멤버 소이의 경우 데뷔 전 각종 대회에 출전해 인기상, 대상 등을 휩쓸고 ‘힙합펑크 지도자 자격증 1급’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라며 “앞으로도 완벽한 가창력과 멋진 퍼포먼스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적인 안무가 ‘Tricia Miranda(트리샤 미란다)’의 극찬을 받으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실력파 5인조 신인 걸그룹 ‘뉴에프오(New.F.O)’는 오늘(9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데뷔 타이틀곡 ‘Bounce(바운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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