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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근 이별을 경험한 60여명을 청중단으로 맞아 그 어떤 중간평가 보다 기대치를 높여 왔는데, 기다림 끝에 시작된 콘서트에 앞서 윤일상은 “이 곳에 모인 청중들처럼 저도 오늘 누군가와 이별을 합니다” 라는 말로 어렵게 입을 열며 “사랑했던 사람을 아름답게 추억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 며 콘서트 기획 의도를 전했다.
심사위원으로는 멘토스쿨 트레이닝 과정부터 참여해 왔던 김건모와 개성 강한 뮤지션 조PD가 참여, < 윤일상 멘토스쿨 > 첫 번째 평가 무대의 탈락자를 결정짓게 됐다.
이날 무대는 보는 사람에게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인 만큼 늦은 시간에도 불구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이별 청중단과 참가자들 모두에게 뜨거운 눈물을 자아냈는데, 무대를 본 관객들은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다” 등 진심담긴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콘서트 후에는 이별 청중단이 장미꽃으로 ‘가장 마음을 움직였던 무대’ 에 대한 투표를 한 것으로 알려져 음악인에게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감정의 표현’ 을 제대로 해낸 진정한 실력자 대한 관심도 집중 되고 있는 상황.
과연 가장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9일 밤 9시 55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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