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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남은 11일 낮 12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7세 연하의 대학 강사와 화촉을 밝힌 가운데 장영남의 소속사 측은 아름다운 새 신부의 자태를 뽐낸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극단 목화의 오태석 은사님이, 축가는 빅마마의 보컬 이지영이 선사했다.
장영남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스타 하객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장영남의 동료 배우들인 한채영, 유해진, 강예원, 박보영, 송중기, 장진 감독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장영남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 출연과 영화 '늑대소년' 촬영 스케줄 관계로 신혼여행은 잠시 미뤘다. 장영남은 결혼식 전날에도 밤늦은 시각까지 케이블채널 tvN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코리아’ 녹화에 참석하는 등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서울예대 출신인 장영남은 2009년 제46회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 2011년 제1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파 배우로 유명하다. '아는 여자' '거룩한 계보' '굿모닝 프레지던트' '7급 공무원' '박수칠 때 떠나라' '푸른 소금' '통증' 등 여러 편의 영화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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