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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퍼펙트 게임'(감독 박희곤/제작 동아수출공사, 밀리언 스토리, 다세포클럽)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조승우, 양동근, 마동석, 조진웅, 최정원이 참석했다.
'퍼펙트 게임'은 프로야구 사상 최고의 명승부로 꼽히는 1987년 5월 16일 최동원과 선동열의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명승부를 소재로 한 영화로 오는 12월 21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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