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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는 지난 3월 발매돼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던 ‘직감’으로 시작됐다. 자신들의 히트곡으로 흥을 돋군 씨엔블루는 ‘Ready N Go’, ‘Love Revolution’, ‘LOVE GIRL’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르며 돌출무대를 종횡 무진해 관객들을 흥분시켰다.
이어 감성적인 선율을 담은 ‘Y,Why...’, ‘사랑은 비를 타고’, ‘그럴 겁니다 잊을 겁니다’등 잔잔한 멜로디의 곡들을 선보였다. 이후 분위기를 반전시켜 ‘Just Please’, ‘one time’, ‘Now or Never’등을 연주한 씨엔블루는 하드락으로 편곡한 ‘외톨이야’, ‘사랑빛’등 강렬한 무대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일본 메이저 데뷔 곡인 ‘In my head’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했다.
이날 씨엔블루는 콘서트장 주위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의 팬들이 보낸 쌀화환이 7톤을 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콘서트가 끝난 뒤 씨엔블루 멤버들은 “이번 공연은 다른 공연과 달리 돌출무대가 있어 이곳 저곳 뛰어다니며 관객 분들과 소통을 많이 해 즐거웠다”며 “내년에도 좋은 공연으로 찾아 뵙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2월 일본에서 두번째 메이저 싱글 앨범 ‘Where you are’를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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