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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에서 진행된 샤이니의 여행 에세이 '태양의 아이들'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이 책의 저자 샤이니의 온유,키,태민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 날 샤이니에게 책을 발매한 소감을 묻자 리더 온유는 "저 뿐 만이 아니라 멤버들과 함께 생각하고 느낀 것을 바탕으로 일기처럼 써내려가서 정말 편안했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멤버 키는 "데뷔 하고 언젠간 이런 모습을 꼭 한번은 보여드리고 싶었었다. 무대 위의 우리의 모습이 아닌 우리도 모르게 찍힌 자연스러운 모습이 내가 생각 한 것 보다 기대이상으로 너무 잘나와 좋았다"며 "우리 어머니가 무려 40권이나 책을 사셨다. 내 사인이 들어간 책으로 돌리신다 하시더라"며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깜짝 폭로를 했다.
아들의 첫 저서인 책을 자랑하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이 느껴졌었던 것. 이어 태민은 "해외 스케줄을 많이 다니녔는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다. 항상 호텔음식을 먹었었는데 이번엔 정말 음식점을 우리가 직접 찾아다니면서 음식도 먹어보고 너무 좋은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샤이니의 온유,키,태민의 여행 에세이 '태양의 아이들'은 기존의 무대위 가수의 모습이 아닌 여느 또래와 다를 바 없는 스무 살의 모습으로 돌아가 일기를 쓴 듯한 감성을 엿 볼 수 있는 에세이로 현재 베스트 셀러에 올라가 있을 정도로 그 반응이 뜨겁다.
사진= 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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