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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마이웨이'(감독 강제규/제작 디렉터스) 언론시사회가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강제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동건, 오다기리 죠, 판빙빙, 김인권이 참석했다.
한편 '마이웨이'는 300억원이 투입된 대작으로 적으로 만난 조선과 일본의 두 청년이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군과 소련군, 독일군을 거쳐 노르망디에 이르는 12,000km의 끝나지 않는 전쟁을 겪으며 서로의 희망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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