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년 만에 새롭게 부활하였던 2011 TV문학관의 첫 번째 작품 ‘광염 소나타’에서 용감한 여형사(남정연 역)으로 변신하며, 청아한 매력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전소민>이 광고계의 샛별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sbs 교양 프로그램 “짝”을 패러디한 금융광고에서 여자 1호로 등장하고 있는 전소민은 요가를 하며 건강을 걱정하는 20대 사회 초년생을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다. 최근 팔등신 S라인의 ‘요가몸매’를 공개하였던 사진은 다름 아닌
지난 해 부터 광고계에서 지속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전소민은 지난 주 까지 진행되었던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으로 꼽히고 있는 엘리시안 강촌리조트와 ‘지하철 보드녀’라는 타이틀로 보드복을 입은 채 스키장으로 향하는 이색적인 모바일 광고에 등장하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광고계의 샛별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전소민>은 현재 국내 최대포털사이트 ‘네이버’와 SK마케팅앤컴퍼니의 ‘OK캐쉬백’, GS건설의 ‘엘리시안 강촌리조트’를 비롯하여 ‘NH농협·생명’과 수제 가방브랜드 ‘러블리하트 코리아’를 포함하여 국내 최대 기업의 유명 브랜드와 함께 광고계의 여자 1호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비밀결사단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