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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자신과 강산(박진희 분)의 아버지 기찬(강신일 분)이 찍은 사진을 발견한 호태(송일국 분)는 혹시 자신이 기찬의 아들이 아닐까 의심하고 있는 상황.
기찬 역시 호태가 찍힌 사진을 들고 보육원을 돌아다니며 호태를 찾고 있어, 둘의 숨겨진 과거사를 궁금케 했다.
3회에서는 호태가 자신이 단군의 자손이라며 비밀스럽게 전하자, 강산이 "그럼 우리가 남매였구나!"라며 호태의 농담을 맞받아쳤으나, 기찬에 대한 의심을 품고 있는 호태는 "그럴 수도 있겠네."라고 혼잣말을 하며 쓸쓸한 웃음을 지어 둘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어, 오늘밤 방송되는 4회에서 호태는 술에 취해 고백 아닌 고백을 하게 되는 강산에게 "나 절대 좋아하지 마라. 너하고 난 안돼, 다쳐."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뱉으며 자신의 혼란스러운 마음을 전하게 된다.
또한, 강산을 서서히 이성으로서 보기 시작한 호태는 강산과 우주(이민영 분)의 칫솔을 훔쳐 DNA 검사의뢰를 할 의사를 내비쳐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호태와 기찬의 과거, 그리고 호태와 강산이 그려가는 풋풋하고 따뜻한 로맨스는 오늘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되는 <발효가족>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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