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TEN'5회,"TV서 볼 수없는 영화같은 스릴러 수사극의 정점이 될 것"기대감↑

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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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월메이드 작품으로 손 꼽히며 수사극에 스릴러 요소를 접목해 인기를 얻고 있는 OCN <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이 스릴러 수사극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6일(금) 밤 12시 방송되는 5화 ‘숲 속의 추격자’ 편에서 스릴러 영화 못지 않는 완성도 높은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

이번 5화는 숲 속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처참하게 훼손된 모습으로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원한 관계나 특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단서들이 발견되면서 ‘TEN’팀의 숨막히는 두뇌싸움이 펼쳐진다. 범행 대상이 최고조로 공포를 느낄 때쯤 살인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충격에 휩싸이고, 연쇄살인일 가능성이 커지면서 절대 절명의 순간을 맞게 되는 것.

특히 범인과 피해자의 쫓고 쫓기는 장면은, 주로 공포나 스릴러 영화에서 주로 쓰이는 카메라를 직접 들고 찍는 핸드헬드 촬영 기법을 도입해, 긴박감을 높이며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고. 뿐만 아니라 생각하면 할수록 가슴 저리면서도 섬뜩한 범행 동기가 밝혀지면서 커다란 충격과 함께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의 이혜영 프로듀서는 “이번 화수는 스릴러 영화 못지 않는 볼거리와 스토리를 지닌 특별한 에피소드”라며 “카메라 앵글이 쫓고 있는 범인이 누구일지 함께 추리하면서 보는 것도 시청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상욱, 김상호, 조안, 최우식이 개성 넘치는 매력적인 형사로 열연하며, <별순검> 제작진과 영화스탭들이 대거 참여해 매회 폭발적인 인기로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특수사건전담반 TEN>은 오늘 16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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