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2월 파티를 위한 ‘뚝딱 변신법’ 소개

유준기 기자
‘일을 거침없이 손쉽게 해치우는 모양’의 ‘뚝딱’이라는 우리말은 어린 시절 동화의 노랫말을 통해 주문을 외우면 “뚝딱”하고 쏟아지는 금은보화를 떠올린다.

12월 송년회, 크리스마스, 동창모임 등 특별한 날로 가득한 한 달이다. 누구나 모임에서 주목 받기를 원하고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의 변신을 꿈꾼다. 스마트 시대 스마트한 당신에게 어울리는 변신법이 있어서 소개한다.

바르고 자면 다음날 쌍꺼풀이 생기는 마법의 미용 에센스 ‘메가리치’가 국내에 소개되면서 쌍꺼플 없는 여성, 있어도 잘 풀리거나 짝 꺼풀인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특별한 날이 다가오기 전 선명한 쌍꺼풀로 섹시한 눈매를 만들어 보자.

 
<메가리치 4ml 5만9천원대>

10대들 사이에서 마법의 쌍꺼풀 에센스라는 별명을 가진 ‘메가리치’를 사용하면 파티에서 빛나는 눈매를 만들 수 있다.

이미 일본에서는 다양한 이색 화장품 보조제들을 통해 수술과 시술을 했을 때와 비슷한 역할을 해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얼마 전 한국에 정식 론칭된 “메가리치”는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 총 17종의 미용성분으로 배합해 만든 제품으로 한국 의약품 시험 연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메가리치’의 원리는 에센스를 바른 부위의 지방을 수면 중에 슬림하게 해 다음날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선명하고 섹시한 쌍꺼풀 라인을 만들었다면, 이젠 헤어스타일 변신을 해보자.

특별한 날 아침 일찍 미용실을 가서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세계 최초로 개발된 남성용 패션 헤어피스 ‘투블럭 신드롬’ (Two block syndrome) 하나면 손 쉽게 변신이 가능하다.


 
< 투블럭 신드롬(Two block syndrome) 리틀댄디>

패션가발 & 헤어악세서리 전문 기업 고운머리 주식회사의 투블럭신드롬은, 머리카락이 짧거나 빈모 혹은 부분탈모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멋진 헤어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나선형 회오리 형태의 가마 연출이 가능하며, 특허출원 된 제작기법으로 자연스러운 정수리 모습이 실현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패션가발 및 헤어 악세서리가 10대 청소년은 물론 20대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패션 가발은 파마나 염색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다양한 연령층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50ㆍ60대는 염색을 하면 두피가 악화될 것을 우려해 대신 부분 가발을 이용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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