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 / GnG프로덕션)에서 유경(차수연 분)은 술 취한 우빈(지현우 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아침에 눈을 뜬 우빈은 유경의 집이라는 사실에 당황하지만, 태연하게 샤워를 마치고 나온 유경은 우빈을 뒤에서 안으며 “오랜만에 행복했어... 사년 전 뉴욕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한다.
유경은 주영(서영희 분)과 헤어져 힘들어하는 우빈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설 예정이다. 유경은 우빈엄마(김창숙 분)의 든든한 지원 아래 우빈의 마음을 얻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전망이다.
우빈을 유혹하는 유경의 샤워가운 백허그는 18일 밤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