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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강남치과에 따르면, 2011년 11월 20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ㆍ30대 남녀 465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반듯한 이미지를 주는 연예계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 연예인, '건반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소녀시대' 서현이 1위를 차지했다.
유씨강남치과 정해웅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서현씨에 대한 호감도를 알 수 있었다. 건반녀 1위(247명, 53.1%)는 서현씨, 뒤를 이어 신민아(109명, 23.4%), 박하선(83명, 17.8%)씨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연예인에게 반듯한 건강한 이미지는 매우 중요하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은 서현, 신민아, 박하선씨의 미소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 미녀들의 미소는 건강하고 반듯한 이미지를 연상시켜준다. 실제로 서현, 신민아, 박하선씨는 미소 사이로 가지런한고 반듯한 치아가 보인다. 이는 신뢰감을 증폭시켜 주는데 기여한다." 라고 설명했다.
정 원장은 이어 "국내외를 오가며 바쁜 연예활동을 하는 서현씨가 평소 예의바르고 반듯한 생활을 하는 평소 모습이 알려지면서 더욱 대중들에게 좋은 감정을 심어주는 것 같다. 신민아씨와 박하선씨 역시 각종 CF와 방송 활동을 통해 주어진 역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비춰졌을 것" 이라며, "항상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활짝 웃어주는 서현, 신민아, 박하선씨는 준비된 아이콘" 이라고 극찬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연예인들은 대중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끼친다. 최근 서현씨에 대한 높은 호감은 반듯한 한국 여성미를 대표한다는 점과 발랄하면서도 성숙미가 돋보이는 서양미인 체형을 갖고 있기 때문" 이라며, "때문에 광고주와 소비자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줄 수 있다. 서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애정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밖에 서현은 지난 15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평소 반듯하고 명상생활 일화가 공개되면서 '거룩서현'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평소 서현은 "아침에는 독서, 취침 전에는 일기를 쓰고 명상을 하는 바른생활녀다. 서현의 MP3 플레이어를 보면 물소리, 숲의 소리 이런 음악을 듣고 있다. 하루는 스트레칭용 음악을 부탁했더니 짹짹 소리가 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 동안 서현은 '반전몸매', '드레서현', '거룩서현' 등 팬들이 붙여준 애칭이 늘어나고 있다. '건반녀' 역시 얼마나 팬들이 서현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게 하는 사례다. 앞으로 서현이 또 어떤 좋은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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