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19일 "통일부는 현재 김정일 사망과 관련, 차관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했다"며 "이 자리에서 향후 남북 관계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부대변인은 "개성공단 등 북한 내 남측 체류 인원에 대한 신변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북한 내 남측 체류 인원은 외국인 4명을 포함해 모두 902명이라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후 회의 이후 김 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대변인 명의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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