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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카라의 막내 강지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끝났습니다! 오늘은 우연히 니콜언니와 페이룩 이에요.이 옷은 와카츠키씨의 선물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 니콜과 강지영은 같은 무늬지만 옷 색깔만 다른 니트를 입고 있다. 특히 나날이 발전하는 미모의 니콜과 톡톡 튀는 귀여운 외모의 강지영의 해맑은 표정이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쁜 것들끼리 자매 하는구나","너무 귀엽다","진짜 나날이 너무 예쁘다,귀여워","아 진짜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2011년 한 해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판매 순위로 7위에 오르며 일본 내 한류 걸그룹으로서의의 입지를 다졌다.
사진=강지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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