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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이날 김태균의 제보로 시작됐다. 김태균이 소개한 이번 사연은 잠꾸러기 남편 때문에 생계문제로 고민을 가진 한 아내의 사연 이였다.
이날 등장한 아내는 "남편이 잠 때문에 다니던 회사도 제대로 못다니고, 이게 출고가 되서 배송이 되야하는데 자느라 늦어지니 지연이 되고 결국 불만이 접수되고 혼나고의 반복이더라"라며 일화를 털어놨다.
이어 등장한 남편은 너무나도 멀쩡한 얼굴의 모습을 해 다들 의아해 했지만, 옆에 있던 딸마저 "아빠는 맨날 잔다"고 증언해 폭소케 했다.
이어 "군대 시절엔 병장분들에게 엄청 맞았었다"며"하지만 그래도 못일어나 군대에서도 '도저히 못일어 나겠습니다'라고 했었다"고 담담하게 말해 MC 들을 당황케 했다.
사진=K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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