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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의 이번 광고컷은 2011년 패션 트랜드의 중심에 자리잡으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복고와 디스코를 컨셉으로 촬영했다. 서우는 이에 맞춰 레드와 그린을 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체크나염 브래지어에 레코드 판을 들고 포즈를 취하거나, 굵은 헤어롤을 머리에 만 채 핑크색 이지웨어와 슬리퍼를 착용하고, 비비드한 레드 컬러 브래지어에 하이웨이스트 숏팬츠를 매치하는 등 디스코 컨셉에 맞춰 상큼하고 톡톡 튀는 포즈를 취했다.
예스 마케팅팀 허태혁 주임은 “이번 광고컷에서 서우는 마치 복고 영화 포스터를 보는 것 같은 감성과 느낌을 잘 살려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면서 “스무살 캐주얼 이너웨어 예스’의 이미지에 맞는 건강하고 발랄한 모습에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깜찍한 표정을 플러스해 그녀만이 가진 매력을 발산했다”라고 전했다.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긍정적이고 밝은 부잣집 외동딸 윤은채 역할을 맡아 고두심과 모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서우는 최근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예스’의 12월 겨울 신제품은 온라인 쇼핑몰 예스코드 및 전국 예스’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속모델 서우의 모습은 겨울 시즌 광고와 카탈로그,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광고컷 공개 외에도 19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예스’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의 후속편인 ‘어린왕자 두 번째 이야기’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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