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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마이웨이>가 ‘I Believe’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영화의 서포터즈로 나선 이승철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시사회를 통해 <마이웨이>를 관람한 이승철은 “영화의 퀄리티, 배우들의 연기, 스케일 자체가 우리나라 영화 맞나? 하는 느낌이 들어 충격적일 정도”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으며 “강제규 감독에게 국민감독이라는 호칭이 왜 생겼는지를 알 수 있었다”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특히 자신과 크리스티나가 함께한 듀엣곡 ‘I Believe’가 <마이웨이>의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진 것에 대해 “<마이웨이>를 만나기 위해서 크리스티나와 땀 흘려 작업하며 고생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훌륭한 음악으로 함께 승화되어 감사하고, 우리 노래가 이 영화와 함께해서 행복하다”는 말로 영화의 벅찬 감동을 음악으로 함께 나누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슈퍼스터 K3에서 냉철한 평가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이승철이 <마이웨이>의 서포터즈를 자청하며 아낌없는 호평을 쏟아내면서 영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서포터즈로 나선 이승철의 극찬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12월 21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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