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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관계자는 16일 "지성과 최강희가 공동 MC로 시상식 진행을 맡는다"며 "`보스를 지켜라`에서 커플 호흡을 맞췄던 만큼 시상식에서도 멋진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3MC 체제인 SBS 연기대상은 올해 남성 MC 한 명에 두 명의 여성 MC 콘셉트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성 최강희가 공동 MC로 함께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나머지 여성 MC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성과 최강희는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엉뚱발랄한 커플 연기를 그려내며 '보비커플'이라는 애칭으로 사랑을 받았다. 종영 이후 지성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중이며, 최강희는 KBS 쿨FM '최강희의 야간비행'을 진행중이다.
한편, 2011 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오후 9시 50분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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