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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극중 능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고 싶어 하는 29세 여성 ‘변소라’역을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스타일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여성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변소라 열풍’을 몰고 왔다.
‘변소라’는 여성성을 버려야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믿는, 립스틱은 입술 트지 말라고 바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드라마 속 윤소이는 주로 화장을 한 듯 안한듯한 얼굴로 등장, 뽀얗고 빛나는 피부를 뽐내고 있어 여성들의 많은 부러움을 사고 있다.
윤소이 메이크업 일명 “소라 페이스”는 ‘변소라’답게 최소한의 기초 화장품만 바른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맑고 투명한 피부표현이 돋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꿀 피부를 완성시킨 윤소이 메이크업 담당 제니하우스 청담점 화주 실장은 “‘변소라’의 꾸밈없이 밝고 귀여운 이미지를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색조화장은 하지 않고 피부 톤을 밝고 화사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또한 속눈썹은 바짝 집어주고, 마스카라는 눈망울이 있는 중심에는 진한 농도로 해주고 양쪽은 자연스럽게 해주면 된다”고 “소라 페이스” 비법을 밝혔다.
윤소이의 꿀 피부를 본 시청자들은 "변소라 메이크업 방법이 너무 궁금하다. ‘소라 페이스’가 그저 부러울 뿐. 평소 피부 관리는 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 “꿀 피부가 따로 없다. 보기만 해도 막 빛나는 느낌이다. 소라 메이크업을 따라하면 나도 피부 미인?”, “윤소이는 굳이 화장을 진하게 안 해도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윤소이 메이크업 비결이 뭔지 알고 싶다”, “그동안 피부미인들이 많았지만, 리얼 꿀 피부의 종결자다”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윤소이는 “시청자분들이 그동안 제가 연기 해 온 캐릭터들과는 다른 캐릭터인 ‘변소라’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기분이 좋다”며 “특히 거의 민낯이나 다름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야 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것까지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부끄러운 듯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 속 ‘변소라’로 분한 윤소이는 앞으로 옛 연인 윤준수(재희 분)를 사이에 둔 룸메이트 왕진주(이수경 분)와의 불꽃 튀는 신경전과 오랜 친구 강찬진(심지호)과의 우정과 사랑 사이의 애매한 감정, 윤준수와의 본격적인 사랑을 그려낼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소이의 활약으로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은 ‘궁’ 등을 연출한 김수영 PD와 ‘용의주도 미스신’ 이시현, 드라마 ‘질투’ 최연지, ‘괴물2’ 공동 각본 전용성, ‘6년째 연애중’ 박현진 등의 실력파 작가진이 대거 투입한 작품으로 매주 월, 화 저녁 9시 20분 종합편성채널 채널 A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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