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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연기자와 DJ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어필한 김창완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주병진 토크 콘서트]를 통해 7080세대의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산울림 명곡과 그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또한 녹화장을 방문한 김창완의 어머니를 통해, '어머니와 고등어'의 노랫말에 얽힌 반전 사연이 공개되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모 세대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김창완 밴드' 공연에서는 '산울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신세대 록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이 특별 손님으로 출연해 세월의 벽을 허문 열기의 무대를 연출하여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김창완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특집 '80년대 청춘을 위한 [주병진 토크 콘서트]'는 22일(목) 밤 11시 5분에 방송되며, 부모님과 자녀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추억과 감동의 쇼를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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