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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무엇보다 ‘랭킹 오디션’에서는 1라운드 심사 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참가자들의 위기와 유력한 우승후보로 새롭게 떠오르는 참가자들의 놀라운 발전이 예고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적인 희비교차가 예상되는 랭킹 오디션에서 어떤 참가자가 합격할지, 또 어떤 반전이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특히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키보드 3인방’이 재등장할 것으로 보여 벌써부터 많은 이목이 쏠렸다. 그 중 ‘키보드 3인방’ 의 막내 김나윤이 랭킹오디션 장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떨어질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하고 있다. 김나윤은 1라운드 때 천재소녀라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고 당당히 합격했다. 또한 온라인에 공개된 김나윤의 무대 영상은 무려 3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해 높은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양현석에게 “세계적인 실력”이라는 격찬을 받으며 공민지와의 댄스 배틀을 기대하게 했던 ‘댄스천재’ 박정은도 위기에 처했다. 양현석은 박정은에게 “탈락할 가능성이 99%”라며 직설적으로 박정은의 위태로운 상황을 표현했다. 탈락의 위기를 맞아 눈물을 보인 박정은이 과연 기사회생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심사위원 3인이 격정적인 환호성을 보내며 만세를 부르는 장면이 포착되는가 하면, 양현석이 “진짜 좋아. 난 쟤 너무 좋아. 막 미치게 좋아”라며 한 참가자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 그 주인공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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