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이웨이> 예매율 1위, 본격 흥행돌풍 시작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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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규 감독의 7년만의 귀환, 한, 일, 중 최고의 배우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출연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마이웨이>(제공/배급: SK플래닛 주식회사,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디렉터스 | 감독: 강제규)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돌입했다.

오늘(12/21) 개봉한 영화 <마이웨이>가 오늘(12/21) 개봉과 동시에 예매순위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21일 오전(10시 기준) <마이웨이>는 예스24, 맥스무비, 티켓링크, 네이버, 다음 등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경쟁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퍼펙트 게임> 등을 제쳤다. 이처럼 주요 예매사이트 예매순위 1위를 휩쓴 <마이웨이>의 흥행성적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마이웨이>는 강제규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자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김인권 등 한, 일, 중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2011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여기에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마이웨이>를 관람한 관객들이 “신이시여, <마이웨이>가 진정 한국영화입니까?(seasee**)”, “대체 이런 영화 추천 안하면 어떤 영화를 추천해야 하나?(vandals_**)”, “명불허전. 한국전쟁영화사의 한 획이다. 특히 노르망디 상륙작전은....기절초풍.(nobrain**)”, “역시 강제규란 말 밖엔. 국내에서도 이런 전쟁영화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격.(puremind**)” 등 한국영화 사상 최대의 스케일에 대한 압도적인 호평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켜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관객들은 장동건, 오다기리 조라는 한, 일 대표 미남배우의 조합과 이들의 열연에 “배우들에게도 이 영화가 대표작이 될 것 같다(ck4303**)”, “오다기리 조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영화(siena**)” 등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세대를 불문한 전 연령대의 관객들 역시 국적을 초월한 인간애를 담아낸 감동드라마에 호평을 남기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매율 1위를 휩쓸며 본격적인 흥행몰이를 시작한 영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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