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은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마이웨이>가 오늘(12/21) 개봉과 동시에 4D 상영을 확정했다. 한국영화 최초로 시도되는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스케일을 담은 영화 <마이웨이>의 역동적인 영상과 사운드를 오감을 사로잡는 4D 효과와 함께 감상 할 수 있게 된 것.
특히 4D로 상영되는 <마이웨이>는 마치 전쟁 현장에 가 있는 듯한 생생한 기분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영화를 보는 재미와 감동을 더욱 배가시켜 줄 예정이다. 이미 <마이웨이>는 지난 언론시사회와 관객들을 VIP로 초청한 프리미어를 통해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할리우드와 비교해도 손색없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스케일”, “한동안 한국영화에서 <마이웨이>를 뛰어넘는 스케일은 없을 듯”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견줄만한 완성도 높은 전투장면과 스케일에 대한 최고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시네마 청량리, 김포공항 등에서 <마이웨이>의 4D 상영이 확정되면서 거대한 스케일을 더욱 실감나게 경험하기를 원하는 관객들의 예매행렬이 예상된다.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