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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방송 예정인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촬영을 앞두고 재충전을 위해 일본 온천마을 을 찾은 황우슬혜는 화보 속에서 뽀얀 피부와 잘 어울리는 분홍색 유카타를 곱게 차려 입고 투명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와 선녀같이 고운 미소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뷰티 여행 화보를 통해 겨울철에 더욱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 뷰티 시크릿으로 바비 브라운의 페이스오일과 밤(balm)타입의 수분 크림 활용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바비 브라운 관계자에 따르면, 황우슬혜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피부가 반짝반짝 빛나 촬영에 참여한 한일 스텝들이 자체발광 피부 미녀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자, 선녀 역할을 맡아서 그런가 외모가 날로 선녀 같아지는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선녀가 지상에 내려온 듯 아름다운 자태와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를 뽐낸 황우슬혜의 뷰티 화보는 1월호 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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