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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한국을 만나다'(감독 김영빈, 김인식, 이상우/ 제작 (주)인디컴미디어)의 3번째 프로젝트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을 만나다' 제작보고회에는 김영빈 감독을 비롯해 김인식 이상우, 배우 최우제, 이천희, 김새론, 김아론, 권현상, 이유나가 참석했다.
영화 '한국을 만나다' 프로젝트는 2009년 배창호, 윤태용, 김성호, 문승욱, 전계수 감독이 각각 제주, 서울, 인천, 부산, 춘천 배경의 5인5색 옴니버스 영화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이후 윤성호, 진광교, 조성규 감독이 다음 주자를 이어받아 대구, 여수, 강릉을 배경으로 영화를 제작해 국내외 관객들로부터 꾸준히 주목을 받아온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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