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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빈은 아역배우임에도 불구하고, 3초만에 눈물연기를 소화해 스탭들은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에 리허설 중에 눈물연기를 보이던 채빈에게 “리허설 때 너무 울면 본 촬영에서 눈물 못 흘릴 수도 있으니 감정선을 잘 잡아야 한다!”고 충언했다, 하지만 본 촬영에서도 채빈양은 단 3초 만에 눈물을 흘리며 사미자 선생님을 비롯 전 스탭진을 놀라게 했다.
이에 사미자 선생님은 “좋은 재목감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라!”며 채빈양을 격려했다.
채빈은 “좋은 작품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며, 좋은 모습으로 더 멋진 배우로 성장하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아역배우 채빈은 드라마 ‘김수로’, 영화 ‘링크’, ‘적과의 동침’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왔으며,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를 통해 문근영-신세경의 계보를 잇는 국민여동생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채널A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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