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니메이션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 2월 9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이미지
최고의 엔터테이너 하하와 개그콘서트 인기의 주역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까지 최고의 핫 아이콘들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애니메이션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감독: 오스카 요한슨, 토비 젠켈, 거나 칼슨 | 목소리 출연: 하하,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 이 내년 2월 9일(목)로 개봉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북유럽 신화 속 전설의 영웅 ‘토르’의 이야기를 실감나는 3D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낸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이 다가오는 2012년 2월 9일(목)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은 전사를 꿈꾸던 평범한 대장장이 ‘토르’가 마법망치 ‘크러셔’와 함께 악의 무리에 맞서 싸우면서 진정한 전사로 변해가는 모험담을 스펙터클한 3D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

주인공 ‘토르’ 역은 MBC [무한도전], SBS [런닝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고의 엔터테이너 하하가 목소리 연기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하는 초등학생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개구쟁이 캐릭터 ‘하로로’에서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나는 천둥의 신 ‘토르’로 완벽 변신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법망치 ‘크러셔’와 신들의 제왕 ‘오딘’, 거인족의 왕 ‘트림’ 역은 각각 대세 개그맨 3인방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이 맡아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 [개그콘서트]에서 수많은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최효종(애정남, 사마귀 유치원), 김원효(비상대책위원회), 조지훈(사마귀 유치원)은 자신들의 유행어를 영화 속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폭풍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북유럽 신화 속 전설의 영웅 ‘토르’의 모험담과 하하,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의 목소리 연기가 더해진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은 영화에 대한 즐거움을 넘어 신화에 대한 흥미까지 느낄 수 있는 일석이조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의 포스터는 파란 하늘 아래 익살스럽게 웃고 있는 마법망치 ‘크러셔’를 한 손에 들고 다부진 표정으로 늠름하게 서 있는‘토르’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신들의 제왕 ‘오딘’부터 미의 여신 ‘프레야’와 ‘토르’의 단짝 친구 ‘에다’, 그리고 얼음 마녀 ‘헬’과 그녀의 오른팔 거인족의 왕 ‘트림’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이들이 들려줄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한다. 평범한 대장장이 ‘토르’가 마법망치 ‘크러셔’를 만나면서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호기심이 증폭되는 가운데 하하와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가 더해진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은 북유럽 신화 속 전설의 영웅 ‘토르’의 탄생기를 스펙터클한 영상으로 그려내며 개봉과 동시에 가족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하하와 개그콘서트 3인방 최효종, 김원효, 조지훈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만날 수 있는 <토르: 마법망치의 전설>은 북유럽 신화 속 전설의 영웅 ‘토르’의 스펙터클한 모험담을 그린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으로 다가오는 2월 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