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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인강 세븐에듀에 따르면, 12 월 6일부터 12 월 22일까지 총 523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에 함께 추억 만들고 싶은 걸그룹’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녀시대(159명, 30.4%)가 1위, 뒤를 이어 원더걸스(105명, 20%)가 2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에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범접할 수 없는 완벽한 여신 이미지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식을 벗고 일반인과 다름없는 털털한 모습을 선보여, 크리스마스에 함께 추억 만들고 싶은 걸그룹 1위에 뽑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늘 소녀시대의 라이벌이자, 2위를 차지한 원더걸스에 대해 “오랜만에 국내에 컴백한 원더걸스다. 이에 팬들은 연말을 함께 보내고 싶고, 미국에서 살다 온 원더걸스 이기에 파티문화도 남다를 거 같다는 생각에 뽑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뒤를 이어 티아라가 12%로 3위, 씨스타가 9% 4위, 카라가 8% 지지율을 얻으며 5위를 차지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4일 밤 12:20 MBC-TV ‘소녀시대의 크리스마스 동화’에서 그녀들만의 특별한 무대를 공개 할 예정이며, 원더걸스는 오는 1월 중국어로 녹음한 ‘Be my baby’ 발매에 맞춰 중화권 프로모션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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