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유상무, 장동민이 미팅녀에게 선택 받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최근 ‘사이버 러버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트루 N쇼’ 녹화에서 유상무, 장동민은 미팅녀에게 선택 받지 못해 야외에서 단무지 도시락을 먹는 굴욕을 당한 것.
유상무, 장동민, 고영욱, 데프콘이 진행하는 ‘트루 N쇼는 매주 기발한 주제의 핫한 아이템으로 네 남자의 숨 막히는 IT 대결쇼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IT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예능 프로그램.
이날 녹화에서 닮은 꼴 찾기 어플이 인정한 ‘김희선 닮은 꼴’ ‘전지현 닮은 꼴’ 여성이 출연해 멤버들과 미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간선택 때 유상무와 장동민은 여성 두 명이 “제가 직접 만든 도시락이에요”라고 말하며 다가오자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했다. 그런데 도시락을 공개하자 그 안에는 노란 통 단무지와 흰 쌀밥이 들어있었다.
결국 유상무와 장동민은 꽝꽝 언 흰 쌀밥과 통단무지를 영하 10도의 강추위에 쏟아지는 눈을 맞으며 쪼그려 앉아 먹어야만 했다. 평소 여성들에게 인기 많기로 소문난 유상무과 장동민이 예상과 달리 미팅녀에게 선택 받지 못하는 굴욕을 당해 폭소를 자아냈다.
채널 IT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트루 N쇼’(제작 : ㈜코엔미디어)는 오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