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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주다영과 안재성이 크리스마스 복장과 선물로 팬분들께 인사를 드렸다.
갈수록 점점 폭풍성장하고 있는 두배우는 산타복 차림과 제스처로 귀여움의 끝을 보여줬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주다영과 안재성은 점점 훈녀 훈남으로 성장하고 있어 여러 연령층의 팬들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주다영과 안재성은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통해 산타복과 귀여운 악세사리들을 착용하고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날씨가 점점 추워져 걱정이라며 시청자분들께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래요!'라며 깜찍한 인사를 전했다.
사진을 통해 주다영과 안재성은 재미있는 표정과 손으로 하트를 표현하는등 귀요미 커플로 팬 분들의 큰 관심을 일으켰다.
시청자와 팬분들은 "정말 잘 자라 흐믓하다", "주다영,안재성 명품 커플 등극^^", "내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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