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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비킴 매니저와 자우림 매니저의 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이 글은 지난 10월 방송된 MBC 다큐 프로그램 '그날'의 장면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인물들은 '나는 가수다'의 멤버 바비킴-자우림-장혜진의 실제 매니저들이며, 각자가 가진 고충을 토로했다.
먼저 바비킴의 매니저 고재훈 씨는 제작진의 질문에 "7라운드 명예 졸업은 남북통일보다 어려운 것 같다"며 "바비킴이 탈락했다고 우는 악몽을 꾼다"고 부담섞인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제작진이 옆에 있던 자우림의 매니저에게도 같은 질문을 하자 그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악기가 너무 무거워요"라고 답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자우림 매니저분 쿨하시다", "정말 매니저들의 고충도 대단할 듯", "자우림 매니저 왠지 자우림하고 성향도 비슷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장면을 한 네티즌이 캡처해 하나의 사진으로 편집했고,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별다른 코멘트 없이 웃음만 쏟아내는 댓글이 주를 이뤄 보는 이들을 또다시 배꼽잡게 만들었다.
바비킴은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가수다' 1차 경연에서 꼴찌를 기록했고, 자우림은 현재 명예졸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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