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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이날 새해 2012년 유기견을 돕는 행사 차원으로 마련된 이효리의 캘린더 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이효리는 수많은 취재진 앞에 자신의 애완견 '순심이'와 함께 등장해 서로 레드와 그린으로 옷을 맞춰 크리스 마스 분위기를 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아이돌들의 달력출시가 이어지고 있는데 위기감을 느끼냐"고 묻자 이효리는 "아이돌 기획사들 돈 많이 벌었잖아요"라고 응수하며 자신의 달력을 홍보하며 "좋은 곳에 쓰이는 곳이니 아이돌 달력 말고도 유기견 달력도 많은 구매 부탁드린다"고 덧 붙였다.
또한 "사실 10만부를 자신했는데 지금은 1만부도 힘들 것 같다"며"2만부 팔리면 제동오빠 처럼 상의라도 벗어야 하나 싶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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